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지지해주는 멘토님들과의 만남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 중 서초학습관의 육정현학생과 한지수 그림작가님이 만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공부만 미친 듯이 하던 육정현 학생은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었는지, 왜 공부를 하고 있는가’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을 고민하면서부터 진지하게 생각해왔습니다.
자신 안에서 정말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다가 애니메이션. 웹툰 그리고 그림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좋아하는 일인지 알아보겠다고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선택했습니다.
드디어 한지수 멘토님을 만났고 4시간 동안 육정현학생이 처음으로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던 꿈,관심사 등을 거리낌 없이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그림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 그리고 순수한 마음이라고 한지수 멘토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려면 많은 도전과 경험 그리고 실패를 해봐야한 다는 것이 가슴에 가장 와닿았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