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나의 한계에 도전하기' 마라톤 대회 참가
첨부파일 조회 : 941 작성일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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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벤자민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합니다.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며 스스로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마라톤 또한 한계에 도전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전국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 3기 학생들이 마라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힘든 도전을 함께 하면서 서로 도와주고 의지를 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완주 후 스스로가 굉장히 자랑스럽고 뛰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구 국제 마라톤에 참가하였다. 처음에는 쉬울꺼라 생각했다. 한 3~4Km쯤 갔을 때 너무 힘들어서 완주를 못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벤자민 플래그를 들고 있는 것이 부끄러워 주머니에 넣어버렸다. 하지만 점점 가면서 ‘10Km 까지만 가보자!’, ‘다음 간식바 까지만 가보자’ 하며 목표를 조금씩 정하고 계속 달리다 보니 15Km부터는 완주를 할 수 있겟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벤자민 플래그를 꺼내서 머리에 묶고 뛰었다.

완주를 하고나니 말로 표현 못 할 뿌듯함이 느껴졌다.“

<대구학습관 윤정모>


“처음 도전이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됐는데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을 발판으로 좀 더 많은 마라톤을 도전하려고 합니다.”

<경남학습관 김경현>


“마라톤의 한 발짝 한 발짝이 노력이고 그 노력들이 모여서 완주라는 것을 만들 듯이, 우리 인생도 목표에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며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이 그 한 계단이라 생각하고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뛰었고, 그런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경남학습관 팽동언>


 자연과 어우러져 뛰다보니까 도움도 많이 되고 힘들어도 계속해서 끝까지 뛸 수 있었습니다. 같이 옆에서 함께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다른 프로젝트를 할 때도 함께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최원우>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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