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전국학습관에서 자원을 받아 결성한 봉사활동 동아리 ‘누리보듬’이 3월 26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회복지사이자 특수학교 교사이신 박병희 멘토님을 모시고 봉사의 의미와 종류에 대해 배웠습니다.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 열정만큼의 실력을 다지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날 ‘누리보듬 봉사단’ 임원 선출과 함께, 특수학교인 성베드로 학교에서 앞으로 꾸준히 봉사를 진행하기 위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봉사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봉사단을 위해 모든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씀해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김자연>
"오늘 봉사단 첫모임을 가기 전 기대되었습니다. 멘토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앞으로 할 봉사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봉사의 의미도 느꼈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멘토님의 말씀처럼 지금 시기에 맞는 봉사를 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봉사를 하면서 저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마혜미>
"장기 단체 봉사는 처음이라 기대 됩니다. 멘토님께서 봉사에 대해 설명하시는 것을 듣고 나니 제가 봉사하러 온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1년 동안 봉사단원으로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구학습관 이상엽>
"안녕하세요. 누리보듬 동사단장 윤민지입니다. 오늘 누리보듬 봉사단과 함께 성베드로학교 멘토님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첫 미팅이고 함께 만나는 첫 시간이라 단장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어떤 얘기를 하고 이끌어 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고, 또 매우 긴장도 했습니다.
멘토님께 많은 애기도 듣고 봉사를 어떻게 해야 의미있는 시간이 될지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성베드로 학교 학생들은 특이한 증후군을 작고 있는 친구도 있고, 심각한 자해를 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친구들의 얘기를 들으니 아 정말 우리나라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제가 왜 봉사를 하는지 생각했고, 봉사에 대한 저의 마음을 단단하게 굳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국 봉사단이라서 어떻게 해야 조금 더 효율적이고 의미있는 봉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의 고민이 해결되기도 하였습니다. 성베드로 학교 학생들과 1대1 정기적으로 봉사를 해보고 싶었고, 함께 하는 시간동안 저의 모습 누리보듬 봉사단과 함께하는 봉사가 매우 기대됩니다. 오늘 저에 대한 부족함도 많이 느꼈고, 앞으로 단장으로서 더 노력 해야겠다는 마음이 단단해졌습니다."
<강남학습관 윤민지>
"봉사는 1회성도 좋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면서 내가 변하는 모습과 상대방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생긴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대전에서 서울로 봉사다니기 힘들어, 멘토님의 지인분이 세종에서 있으신데 저랑 연결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봉사를 많이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봉사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대전학습관 김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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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