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홍익의 가치를 찾는 다양한 봉사활동 등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이타심,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의식을 키웁니다.
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학교 밖 세상을 배움터로 삼는 3기 학생들의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경남학습관에서 11명의 학생들이 모여 장애인 복지관에서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장애인 친구들과 한 조가 되어 시장을 보고 샌드위치를 만드는 체험이었는데요, 벤자민 학생들은 소통과 교류를 통해 그들도 자신과 다르지 않음을 깨우쳤습니다. 남들이 정해준 선입견대로 장애인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겪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와 공통점을 정립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부산학습관에서 3월 입학 후 꾸준히, 기운차림 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운차림은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려는 분들에게 값싸고 맛있는 식당으로, 무료반찬봉사 등을 진행하는 곳인데요, 벤자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봉사단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산학습관 정현재 학생은 “어르신들이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웃으셨습니다. 저희가 식사를 하러 오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힘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나니 매우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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