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학교 학생들은 주 1회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체험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배려의 마음을 기르고, 신로, 감사, 홍익을 체험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대전학습관에서는 벤자민학교에서 제공한 진로적성 테스트인 홀랜드와 강점지능 진단검사를 통해 자기이해와 상호이해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중지능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나의 장점과 보완점은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스스로 바라보았습니다.
학생들의 검사 후 느낀 점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오프라인수업에서 저번에 컴퓨터로 검사한 진로적성검사 결과종이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내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결과가 많이 달라서 당황했지만, 이것도 나의 한부분이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물론 나와 다른 것도 있었지만 일치하는 것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앞으로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더욱더 열심히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전학습관 신유나>
"오늘 진로적성검사를 통해서 저의 성향과 장점 단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형과 진취형 이었습니다. 둘 다 제가 전에 생각했던 성향이랑 맞는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몰랐었던 저에 대해 알게 되어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꿈이나 목표를 아직 찾지 못하고 걱정만하고 있었는데 오늘 진로적성검사 결과를 통해서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느낌이었고, 목표를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대전학습관 권수민>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검사 결과가 거의 똑같아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기 때문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또 검사 결과를 통해서 제 성격의 장점과 단점, 보완할 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의 검사 결과를 통해 제 성격의 단점들을 보완해 좀 더 나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고 제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유경>
"오늘 진로적성검사를 하니 다중지능 검사 결과로 공간지능이 강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관심 있던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공간지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좀 더 노력하면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사회형과 예술형이 나왔는데, 이 부분들이 강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더 좋게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벤자민 학교를 다니면서 보완할 점을 발견하고 바꾸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점과 단점을 보완해서 채울 점들을 보며 통합형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대전학습관 양현주>
"나도 몰랐던 언어 쪽에 대한 재능이 높았고 그로 인해 또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의욕이 생겼습니다."
<대전학습관 김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