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눈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의 진심 바라보기
첨부파일 조회 : 1476 작성일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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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찰 정도로, 바삐 돌아가는 하루 동안 나는 얼마나 사람들과 눈을 통해 진심을 나눴을까요? 현 사회에서 사람들과 진심을 나누고 소통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벤자민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부모님께 발마사지로 서로 교감을 하고, 더 용기를 내어 서로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고, 서로가 통하는 경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학생과 부모님의 소감을 공유해드립니다.


“시윤이 눈을 바라보며 처음엔 장난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눈물이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진지해지고 자신에 대해 믿음을 주고 싶어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뭉클해지며 미안한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달받았습니다.”
<경기남부 학습관 박시윤 어머니 후기>



“엄마와 눈을 마주봤습니다. 엄마는 제 눈을 보고 제 속에 있는 강한 에너지와 진지한 분위기 그리고 무거운 책임감 같은 것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저는 엄마의 얼굴이 굉장히 깊게 느껴졌습니다. 엄마에게는 저를 진지하게 대하는 에너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서재원 학생 후기>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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