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굿뉴스를 전해드립니다.
3월 24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경남학습관 6명의 벤자민 학생들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일반인에게 알리고, 우리의 절 문화를 소개하는 ‘프리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프리절‘이란 외국의 프리허그에서 착안한 우리의 절 문화를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활동인데요. 절이 생소한 외국인들과 평소 절에 대하여 헷갈려했던 사람들에게 절을 정확히 알려주고, 타인 안의 영혼을 존중한다는 뜻인 절의 의미를 설명해주는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처음 하는 활동이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외국인들의 참여도 유도하면서 목소리도 커지고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대중들에게 무언가를 알리는 일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보니, 프리절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긴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사람들을 모으는 일과 자세히 알려주는 일에 집중하다 보니 수줍음은 사라지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서 더욱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기회로 친구들과 함께하며 더 친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뿌듯했습니다.”
<경남학습관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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