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0(일) 경남학습관 4명의 학생이 연극단장을 맡고 계신 손동현 멘토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이 4명의 학생들은 연극과 뮤지컬에 관심이 많아 경남에서 뮤지컬동아리와 연극동아리를 만들었고, 멘토님의 자세한 조언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조언과 응원을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학생들의 열정과 멘토님의 정성이 합쳐져 멋진 작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우리 동아리가 뮤지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멘토님을 만나 뵈러 갔습니다.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말씀을 해주셨고, 지금 쓰고 있는 대본을 더 탄탄하게 수정할 수 있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집어주셨습니다. 우리 팀을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을 만나 저희의 뮤지컬이 한층 더 나아질 것 같습니다.”
<경남학습관 박소연>
“그동안 소연이랑 뮤지컬을 만들면서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서로 피곤하니까 감정 조절이 되지 않은 것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멘토님을 뵙고 나니 서로의 역할에 대해 정리가 되었고, 그 역할로 인해 충돌이 일어났던 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 입장만 고려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멘토님이 연극 단장님이시니까 앞으로 많은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남학습관 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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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