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롤모델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마라. 재능은 쓰라고 주어진 것이다.
그늘 속의 해시계가 무슨 소용이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 말과 같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졸업생이
자신의 재능과 스토리를 사람들에게 전한 굿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졸업생인 홍다경 학생은 지식을 쌓아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를 요즘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공부가 잘 안되어서 도서관에 갔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책을 찾습니다.’라는 공모지가 붙여 있었고,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사람책’ 이 되어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홍다경 학생은 벤자민 1년 동안의 성장한 스토리와, 졸업 후 벤자민학교에서 찾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발표한다면, 요즘 가지고 있었던 복잡한 고민들과 생각을 정리하고, 더 공부와 자신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별한 학교에서 성장하고 꿈을 찾은 스토리를 담당자께 말씀드렸더니 정말 놀라운 학교라고 하셨고, 멋진 학교에 다녀서 정말 용기있고 멋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홍다경 학생은 이 경험이 매우
큰 배움으로 남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