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중앙워크샵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스법칙으로 지구시민리더가 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20(수)~21(목), 홍익당에서는 4월 학생 중앙워크숍(2차)이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대전/충남, 7개학습관 202명의 3기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보스법칙과 지구시민정신을 체험하는 감동과 성장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장선생님의 BOS법칙 시간을 통해 정신을 번쩍 차린 3기생들은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의 공저자 이만열 교수님, 세계적인 영화감독 공수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님, 전통무예인 함대건 단무도 관장님, 풍류도 대표이사 선풍 신현욱 일지아트홀 관장님, 일본의 성우/배우/나레이터 히라츠지 토모코님 영상특강 등 다양한 멘토님들과 만나 크게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특별한 시간으로 한국 벤자민학교가 일본 벤자민학교에 보내는, 일본 지진 피해자분들을 위로와 격려를 하는 내용의 영상편지를 촬영하였고,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팀별로 함께 ‘우리는 지구시민입니다’를 주제로 다양한 지구시민 메시지를 표현하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김나옥 교장선생님은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설립자인 이승헌 총장의 호박밭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여러분은 지구시민리더이고, 지구시민리더는 보스법칙을 통해 삶의 목적을 성공이 아닌 완성에 두는 사람이다”라며 “생각 차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액션하는 지구시민정신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다가오는 5월, 지구시민프로젝트의 계획과 시작을 강조하였습니다.
한편, 지난 워크숍에 이어 열린 ‘2016 지구시민공모전’에서 스피치부문 대전학습관 김태은 학생이, 공모부문(UCC) 경북/대구학습관 공동현 외 2명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지구시민선언문>을 다함께 선서하는 시간을 가지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중앙워크숍은 오는 7월에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벤자민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