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뇌교육, 미국 공교육을 바꾸다!’ 라는 주제의 데이브 빌 멘토님 특강에 서울 강남, 강북 학습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뇌교육의 효과, 미국의 공교육에 뇌교육이 들어가게 된 이유, 미국인에게 뇌교육을 전하는 방법 등을 주제로 유쾌하고 즐겁게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뇌교육 체험을 직접 하며 강의가 진행 되었고, 학생들은 본인들이 배우고 있는 뇌교육이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게 신기한 듯 집중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질의응답도 영어로 하는 글로벌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덕분에 국제 세미나장 분위기였습니다.
“오늘 강연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뇌체조를 먼지를 터는 행동에 비유하신 부분이었는데, 카펫에 붙은 먼지를 효과적으로 털어내기 위해서 카펫을 막대기로 쳐서 먼지를 털어내듯이 우리가 뇌체조(팔을 툭툭 치는 것)를 하는 것 또한 내 몸 안의 나쁜 기운들을 떨쳐내기 위한 행위라고 보면 된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데이브 선생님의 강연을 통해 뇌교육의 세계화를 간접적으로 실감했습니다, 올해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통해 제가 뇌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된 것도 다시 생각해보면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기회를 그냥 보내지 않고 의미 있는 한해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학습관 차서영>
“데이브 강사님이 미국에서 교직생활을 하시며 학교에서 뇌교육을 가르치셨다고 했는데 학생들이 뇌교육을 받기 전과 후의 모습이 많이 달라서 듣는 저도 신기했습니다. 외국인 멘토님이 해주시는 뇌교육 강연이라서 색다르기도 하고 뇌교육에 대해 더 알 수 있게 된 뜻 깊은 시간 이였습니다.”
<강남학습관 사공민>
“해외에도 뇌교육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와는 다른 문화가 있기 때문에 교육 방식이 어떻게 다를까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뇌교육도 국가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다르지만 본질적인 목적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국의 뇌교육 방식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북학습관 구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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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