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아이들의 긍정의 변화를 찾아 칭찬해주고 함께 나누기!’ 전북, 울산학습관 학부모 간담회 가져
첨부파일 조회 : 1114 작성일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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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전북학습관과 울산학습관에서 각각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부모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부모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구시민 리더인 벤자민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학부모님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학습관에선 “성 프란체스코가 성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성인이 된 모습을 계속 상상하는 어머니 덕분이었다.”며 자녀에게 바라는 모습이 있다면 이루어진 모습으로 끝까지 바라봐 주시라는 운영위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구시민으로서 자녀와 같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이라고 학습관장님의 말씀 해 주셨습니다. 학부모님들은 벤자민 3기 입학부터 당일까지 3월 한 달을 지켜본 소감과 아이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함께 나눴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있는 그대로 봐 주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하셨습니다. 



울산학습관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 역시 3월 한 달 간 활동했던 내용과 워크숍 등 굿 뉴스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했던 자기선언을 영상으로 보시고 각 활동마다 아이들이 남긴 후기를 보시며, 우리 아이가 저렇게까지 도전에 대한 의미를 크게 가진 것에 감동하셨고, 그만큼 인정하고 격려해 주진 못한 모습에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변화와 굿 뉴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벤자민 입학 전에는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불안해했던 선재가, 벤자민 입학 후 불안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구체적 목표도 세우며 하는 일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선재가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전북학습관 박선재 어머님>

“준형이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가볍고 머리도 상쾌하다며 누나한테 신나서 얘기하는 것을 봤습니다. 오전에 봉사활동을 하고 오후에 직업체험활동 면접을 보러간다며 신나고 힘찬 하루 시작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조용히 활짝 웃어봅니다.”
<울산학습관 준형어머님>

“오늘 다시 그동안 윤아가 활동한 동영상을 보니 또 다른 감동이 밀려옵니다. 윤아는 어제 직업체험활동을 하고 늦게 집에 왔습니다. 묵묵히 자기 일을 너무나도 잘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들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선생님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울산학습관 윤아어머님>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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