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벤자민 2기와 함께 했던 문화재 돌봄 봉사활동을 3기가 매월 1회씩 3월~10월 꾸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화재 돌봄 관리사 직업체험과 자원봉사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문화재단이라는 단체와 함께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했던 쓰레기 청소나 잡초 뽑는 것이 아니라, 문화재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문화재를 복구하는 체험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광주학습관 윤태현>
이번 활동을 통해 문화재 돌봄 관리사라는 직업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 지역의 문화재 뿐만 아니라 전국의 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지켜나가는 활동을 계속 해보고 싶습니다.
<광주학습관 윤홍익>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