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개 국가의 국경 죽음의 레이스 뚜르드 프랑스’를 쥐가 난 종아리를 움켜쥐고 21일만에 완주하고 ‘유라시아 대륙 종단’ ‘사하라 사막 마라톤’을 계획 중인 열정의 모험가 신지휴님을 만나 멘토 수락을 받았습니다. 신지휴 멘토님은 전북대학교 학생으로 전주 MBC방송국의 ‘도전하는 청춘 전북’ 모델입니다.
따뜻하고 조용하신 멘토님은 자신의 체험담을 말씀 해 주셨고 ‘모험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만은 아니다. 지금 내가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원래 싫어해서 얼마 전부터 마셔봤다. 이제는 익숙하고 맛이 느껴진다.’고 하시며 일상에도 도전과 모험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오늘 같은 새로운 만남도 모험이라며 벤자민 학생과의 만남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벤자민 학교 설명을 듣고 ‘세상에 필요한 멋진 학교다’라고 말씀하시며 멘토를 수락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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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