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휴먼라이브러리, 사람책 강연회에 2기 졸업생 홍다경학생이
벤자민 학교 일 년의 아주 특별한 경험을 발표하게 되었다는 굿뉴스를 전해드였었는데요,
4월 28일 강연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홍다경 학생은
“ 많은 사람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그리고 벤자민 학교 이야기를 들려드릴 때
작년 일들이 떠올랐고 다시 열심히 하자! ‘내가 마라톤 109명을 모을 때 그 열정은 어디갔나?’
이런 생각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ppt자료 한 장 한 장씩 넘길 때 마다 벤자민 친구들과의 추억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제가 발표한 내용은 벤자민 학교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존재하며
그 친구들은 일 년 동안 꿈을 찾고 자신감을 회복하고 순수함을 되찾아서 정말 행복해 한다는 것과
벤자민학교 김나옥 교장선생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교장선생님과 했던 여러 가지 활동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야기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의 성장스토리를 듣고 어떤 어머니 한 분은 20살밖에 안 된 사람의 생각이 자신보다 깊다고 하셨고 그분이 읽은 책에서 나온 내용을 저는 이미 다 체험 한 것에 대해 대견하다고 했습니다.
자신도 강연을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어머니들이 많이 오셔서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의 자녀들은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나중에 벤자민 학교에 보내고 싶으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분께서는 대안학교 다닌 학생이 어떻게 잘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오셨다고 했는데 정말 잘 온 거 같다고 말씀하시며 벤자민 학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오늘의 기회를 통하여 저를 되돌아보았고
다시 의지를 다지며 다른 이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드려서 너무 기뻤습니다.
부모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벤자민 졸업생들의 성장스토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