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학습관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인사동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러브핸즈 프로젝트 활동을 했습니다.
국가와 언어를 넘어 따뜻함을 전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들에게 한국인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도 러브핸즈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Amazing!, Thank you!” 라고 인사하며 행복한 순간을 보냈습니다.
“한 명, 두 명 러브핸즈를 해드릴수록 그분들이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제가 더 즐거웠습니다. 계속 러브핸즈를 하니 팔이 아팠지만, 아픔보다는 뿌듯함이 컸습니다. 학습관 친구들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라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남학습관 이동훈>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