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학습관에는 총 13명의 오지탐사대 도전자가 있습니다. 그들중 7명의 학생들이 체대 입시학원의 원장님이자, 이동진 멘토님과 함께 도전을 같이한 경험이 있는 김영일 멘토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맨토님과 함께 지원서 작성하는 요령도 배우고 면접과 테스트의 중요성도 알려주셨습니다.
멘토님께선 “열정과 희생정신을 꽃 피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탐사대에 뽑히지 않더라도 자신을 소개 해보는 작업부터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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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