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학습관 공동현학생이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받은 첫 달 월급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직업체험활동을 하며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부모님께 더욱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제가 한 달 동안 번 돈으로 선물을 사서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이전에 드린 선물은 전부 부모님께서 주신 용돈으로 산 것이었는데, 처음으로 제가 직접 번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사 드리니까 효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공동현>
“우리 아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제 힘으로 돈을 벌어 산 선물을 받는 순간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동현이가 힘든 고깃집 알바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마냥 어린 아이일 것 같았는데, 동현이는 제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빠르게 철이 들고 있습니다. 때로 아들이 힘들어 보일 때는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멋지게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공동현 어머니 손금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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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