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식당 ‘기운차림’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기운차림이란 어려운 이웃에게 천원에 점심식사를 드리는 식당으로 세상을 두루 이롭게 하는 홍익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 봉사단체입니다.
작년연말 부산 괴정에 새로 오픈한 ‘기운차림 부산 2호점‘에 부산학습관 8명의 학생들이 2명씩 한조가 되어 봉사를 하기로하고 봉사창단식을 가졌습니다.
“그냥 도우는 거겠지 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장님이 음식을 싸게 대접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운 분들을 돕고 기부하시는 것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좋게 느껴져서 뿌듯했습니다.”
<부산학습관 박보정>
“원래 UN평화봉사단이었기도 했고 봉사를 좋아해서 이번에 괴정에서 기운차림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밥을 먹었는데 조미료를 넣지 않았는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멘토님께서 매달 기부도 하시는걸 보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오시는 한 분 한 분 친절히 대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전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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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