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0일, 울산학습관에서 멘토님들과 부모님들을 모시고 멘토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처음 기획부터 준비, 진행까지 모두 준비했습니다. 학교소개를 시작으로 간단한 레크레이션, 성장스토리,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어서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모두를 위한 생각을 하게 되어 한 층 더 성장했던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되었던, ‘멘토님의 한 마디’에서 이창건 멘토님께서는 “작은 성공들을 많이 만들어가라. 그것들이 모이면 큰 성공으로 이어진다.”라고 말씀해주시고, 조현견 멘토님께서 “사람들은 자신이 나비가 될 거라는 걸 잊고 번데기로만 있는 줄 아는데 벤자민 학생들은 이미 그걸 알고 있는 거 같다.”라고 멘토 간담회에 참여하신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이영록 학생은 “지금까지 남 앞에서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감이 없었는데,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자신감이 생겨 노래도 자신감 있게 부를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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