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 오후 2시~5시 국학 신문사가 개최한 청소년대상 글쓰기 강좌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3기 학생 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서울, 경기, 충남, 경북,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학생들은 강의에 집중해 평소 힘들던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작가와 기자의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글쓰기 강좌에 참가했던 충남 학습관 학생들이 소감을 남겼습니다.
“ 독후감하면 뭘 써야하나 잘 몰랐는데 유용한 팁들을 가르쳐주셔서 이제 글을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료증도 주시고 기사를 쓸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충남학습관 김보경>
“강좌를 들으면 들을수록 글쓰기의 새롭고 재미있는 부분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이 강좌를 듣기 전까지는 글쓰기를 할 때 요령 없이 막 썼었는데, 글쓰기에도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고, 기사를 어떻게 쓰는지 잘 몰랐던 것들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글쓰기가 한층 더 쉬워지고 가까워졌습니다.”
<충남학습관 심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