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지난 4월 29일 경기도 국악당에서 국악공연과 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멘토님께서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는데, 벤자민학교 학생들에게만 무대 내부를 특별히 공개해 주셔서 세세한 부분까지 보고 왔습니다. 국악 공연, 무대 연출에 다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오랜만에 장구도 치고, 무대에 직접 올라가 봐서 좋았습니다. 어릴 때 무대에서 설렜던 느낌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악이라고 하면 지루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편견이 깨졌습니다. 우리나라 악기가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경북학습관 장윤정>
“평소에 국악에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직접 악기를 다루어볼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뒤도 둘러보며 멘토님의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대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뵈며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작고 섬세한 부분들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