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은평구 무궁화심기 지구시민행사에 서울 강북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무궁화 나무를 심는 봉사자 돕기, 에콰도르·일본 지진 긴급구호 모금활동, EM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에서 진행자 역할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0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학생들은 벤자민 기공과 벤자민 12단을 선보였습니다. 멋진 인성영재들의 모습에 '셋이서 문학관' 관장님께서 멘토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무궁화 심기’라는 뜻 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곳에서 무궁화를 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em비누 만들기 부스에 참여했습니다. 비누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이지현>

“오늘 무궁화를 심어서 뿌듯했고, 꽃이랑 나무를 심을 때 너무 행복했습니다. 식물도 하나의 생명이라 더 소중히 다뤘습니다. 1달러의 깨달음 정기기부를 신청하고 황칠 나무를 받았는데 제 동생이라 생각하고 잘 보살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이수연>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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