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2일 육군50사단 해룡연대에서 안보교육, 군체험을 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동해안의 과거 적 침투 지역을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학습관 학생 32명은 해안소초와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지역을 견학했습니다.

연대 주둔지에서 페인트 탄 사격, 무기 및 통신장비 관람, 생활관 견학, 나라사랑교육, 병영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보의식과 애국심을 길렀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체험 후 소감입니다.
“쉽게 접하기 힘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흘렸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군인 아저씨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경북학습관 김시연>
“울진50사단 체험학습을 하면서 나라와 개인의 안전이 직결 돼 있음을 알게 되었고, 군인 이란 위치가 큰 책임을 가지는 위치임을 다시 자각했습니다. 군대의 분위기는 딱딱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책임감을 생각하며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경북학습관 공동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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