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논어를 읽고 서로 대화를 하며 인의예지에 대해 이해하다 -충남학습관
첨부파일 조회 : 998 작성일 :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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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부터 벤자민학교 충남학습관 학생들이 논어 읽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총 10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논어를 즐겁게 배우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논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딱딱하고 지루한 이미지만 떠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모여 논어를 읽고 의견과 생각들을 나누어 보니 배우는 것이 많고, 제가 살아오는 과정에서 겪은 일 중에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항상 책을 읽거나 수업을 들을 때 한번 듣고 흘려서 기억에 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해보니 기억에도 잘 남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충남학습관 심은서>

“책을 읽어보니 왜 사람들이 공자를 존경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논어를 통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서로 생각하는 것을 공유하니 나와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부분,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오늘 제일 와 닿았던 글귀는 '널리 사람들을 사랑하되 어진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한다.' 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논어읽기를 하고 싶습니다.”
<충남학습관 홍현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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