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희망기자리더 아카데미’가 열렸습니다. 전국 17개 학습관에서 온 31명의 기자단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희망기자 리더아카데미에는 홍보전문가 방운기 멘토님과 브레인미디어 기자 강현주 멘토님이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홍보특강과 기사 쓰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홍보전문가 방운기 멘토님은 ‘인성영재, 무엇을 알릴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벤자민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활동을 홍보함으로써 다른 청소년에게 꿈을 갖게 하는 것이 홍익이 된다.”며 벤자민학교 학생기자들의 활약이 갖는 남다른 가치를 정의하고, 자긍심을 심어주셨습니다.

브레인미디어 강현주 멘토님은 글쓰기 기초에 관한 기본 정보와 기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가치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작년 벤자민 2기 학생 기자들이 쓴 체험형식의 기사, 인터뷰 기사 등을 보며 학생들은 어떻게 기사를 쓰면 되는지 직접 보고 자신의 경험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이날 교장선생님은 “벤자민 굿뉴스로 지구에 희망을 창조하자. BOS법칙에 맞는 정보를 전달하는 리더가 바로 희망기자”라며 “정보디자이너로서 세상에 꿈을 주는 희망기자가 되라.”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희망기자 인가증을 수여해주셨습니다.

“예전까지는 기자단이라고 해서 글만 잘 쓰면 되는 줄 알았고 오늘 아카데미 워크샵 내용도 글 쓰는 법에 대해서만 배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기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희망 기자인 것을 알았습니다. 단순히 글만 잘 쓰는 게 아니라 제가 희망 기자가 된 이유, 기사를 쓰는 이유에 대해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사를 더 잘 쓰는 법에 대해서도 배워서 앞으로 기사를 쓸 때 다른 사람에게 쉽고 원활하게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망기자로서의 제 역할을 더 책임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충남학습관 심은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서 기자가 되기를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쓸 때도 내가 희망 기자라고 불려도 큰 감흥이 없었는데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정보가 혼자만 갖고 있을게 아니라 나누면 훨씬 더 큰 힘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기사를 쓸 때 뿐만 아니라 앞으로 무언가를 할 때마다 되새길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이진민>
“김나옥 교장선생님께서는 무엇을 위해 기자단이 되었는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제가 기자단이 되고 싶었던 이유를 생각하면서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해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자단으로서 앞으로 제가 해야 일,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되어 행복하고 벅찹니다. 다시 한 번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벤자민학교에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제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전북학습관 홍성은>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