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학습관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소통캠프가 열렸습니다. 39명의 학생과 30명의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석해서 벤자민 3기 학생들과 소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오시지 않은 학생들도 다른 부모님들과 함께 마음을 전하며 행복했습니다. 부모님들이 학생들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응원 한다는 걸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개월 반 이지만 변화를 느낀 많은 부모님들이 이래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구나를 실감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엄마랑 눈을 마주보는게 어색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 눈을 마주쳐 보니까 되게 어색했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엄마가 제 엄마여서 고마워요’ 라고 말했더니 엄마는 부끄러워하시며 제 눈을 피하고 고개를 숙이셨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고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남학습관 김미지>

더 많은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