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두 학생이 잡지 ‘브레인’ 편집장 장사이 멘토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을 위해 지금 해야 할 것들을 뇌 생리학 기반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뇌’ 잡지에서 ‘브레인’ 잡지까지 변화한 그동안의 스토리와 브레인 잡지의 가치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좋아하는 것 행복한 것만 해서는 안 되고 제대로 잘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이 200년 동안 받아온 획일화 된 교육으로 인공지능이 되어버렸는데, 세상의 변화에 따라 이젠 자연지능을 살려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색하고 성찰하고 도전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우연히 보게 된 제주도 잡지 iiin은 시중에 접했던 잡지들과 달랐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알찬 내용들이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꽉꽉 차 있는 3단 도시락이었습니다. 가슴이 뛰면서 이렇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장사이 멘토님은 '브레인' 잡지의 편집장이십니다. 멘토님께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답해주시며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10대의 뇌가 제일 많이 개발되며 시냅스가 많이 만들어지는 나이니 이때 어떤 활동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하셨습니다. 일반 고등학교를 다니는 친구들과는 다르게 우리의 벤자민 1년의 이야기가 변화하는 세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라는 말씀에 힘이 났습니다. 오늘 멘토님과 만남은 자꾸 쉬고 싶어 하는 제 정신을 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신윤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