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Benjamin Home Coming Day! 졸업생 비전 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983 작성일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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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천안 국학원 홍익당에서 벤자민졸업생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160여명이 모여 졸업 후 성장스토리와 굿뉴스를 전했고, 특별히 초대된 멘토들의 특강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설립자인 이승헌 총장님이축하 음성을 보내왔습니다. 총장님은 졸업생들에게 “벤자민인성영재 학생은 홍익의 정신을 이어받은 단군 자손으로, 벤자민의 인격완성 정신을 이어가는 후예다. 여러분은 21세기 지구가 나를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이 시대에 태어난 운명적인 지구경영의 리더다.”라며 졸업생들의 리더쉽을 고취해주셨습니다.
  
교장선생님 보스법칙 시간에 졸업생들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자기선언’을 하며 뇌 운영법칙인 B.O.S(Brain Operating System)법칙을 체험했습니다. 곧이어 두 명씩 짝을 이뤄 상대방의 배꼽 주변을 마사지하여 따뜻함을 전달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배꼽 힐링’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숍에 참가한 2기 졸업생 이세연양은 “친구가 나의 배 주변을 정성스럽게 눌러주니 긴장이 풀리고 배가 따뜻해졌다.” 고 체험 소감을 전했습니다. 

졸업생들은 7미터의 지구 그림 위에 올라가 세상을 밝히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지구를 경영할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 이란 주제로 진행 된 퍼포먼스에서 벤자민 학생들이 희망을 밝히는 빛이 되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게재되었고 8일 만에 게시글 퍼가기를 통해 12,00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세상의 벽을 뛰어 넘어 자기계발을 한 멘토들의 특강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졸업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히바픽쳐스 대표 김대현 감독은 “이제 텍스트의 아이디어로 만든 영상의 시대다. 짧은 영상이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내 관심분야가 영상 촬영이듯이 여러분도 관심 가는 것에 집중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다. 여러분의 꿈 찾기를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 ‘창’의 대표 변호사인 김창환 멘토는 “허황된 꿈은 망상이다. 꿈에 닿을 만큼 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 인간성이 좋아야 한다. 매일 운동을 하고 책을 한 시간 이상 읽으며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들어보자.”고 실질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실천을 강조했습니다. 

UC 버클리에 합격한 유수정 멘토는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하던 어느 날, 옛날에 써놨던 버킷리스트를 읽었다. 거기에는 국제 언어인 영어 배우기와, 미국 최고의 대학에 유학하기가 있었다. '나에게 이런 꿈이 있었구나.' 생각했다. 그때부터 내 인생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며 “여러분도 버킷리스트를 꼭 작성했으면 좋겠다. 몇 년 후 그것들이 정말로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학생들에게 꿈을 위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당부했습니다



졸업생 워크숍은 벤자민학교을 졸업한 1,2기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졸업 후에도 멈추지 않는 그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커다란 축제였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학생들은 교과수업성적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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