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에서 인성영재 활동 경험으로 리더십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얻은 졸업생 김민채양이 졸업 후 안양시 관양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진행한 자기소개 시간에 민채양은 벤자민학교의 인성영재 활동을 소개하고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을 받은 친구들이 “민채 언니가 반장이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반장 후보로 다른 친구들은 아무도 나서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고 단일후보로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김민채양이 만장일치로 반장이 되었습니다. 담임교사는 “교직 생활 중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민채에게 “도대체 1년 동안 어떤 경험을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습니다. 김민채양은 현재 벤자민학교에서 배운 지구시민 정신을 반 친구들과 함께 실천하며, 자기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이로운 삶을 위해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