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벤자민학교 학생들은요’, 아르바이트 가게 사장님 인터뷰
첨부파일 조회 : 994 작성일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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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9일 다수의 벤자민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후원”냉면집의 점장 이동진 멘토님을 인터뷰 했습니다.



<멘토 인터뷰>


Q. 벤자민 학생들과 일반 청소년들을 알바로 채용하면서 다른점이 있나요?
A. 학생들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벤자민학생들은 대체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은 아이들이다 보니 같이 일하기 좋습니다..


Q. 지점 운영하시는 방침이나 기본철학이 무엇인지요?
A. 저는 매장 운영하는 것은 기분 좋게 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장난기 많은 사장이라 불리기도 하죠.
저는 ‘우리’, ‘가족’, ‘식구’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일을 하다 보니 가족들과 만나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게 돼서 저는 이 가게 사람들이 제 식구라고 생각합니다.


Q. 마치면서 한마디 해주세요.
A. 무슨 일을 해도 사람들에게 예쁨받기 위해 기본 매너, 즉 예의를 잘 지켜야합니다. 사람들은 회사에서 똑똑한 사람들만 뽑는다고 하는데, 생각을 바로 해야 합니다. 회사는 똑똑한 정도나, 습득력 빠른 것보다 어떤 마음으로 일하는 지를 더 봅니다. ‘열정이 있느냐?’, ‘성실한가?’ ‘요령이 있는가?’ 등의 마음을 보는데, 이런 마음은 예절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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