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지구리더, 멘토의 도움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쌓다
첨부파일 조회 : 1706 작성일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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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워크숍과, ‘꿈 진로 멘토 토크콘서트에서 영어로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은 영어 발표를 위해 멘토님과 영어수업 멘토링을 3개월동안 꾸준히 이어갔고, 큰 무대에서의 긴장감을 이기기 위해 많은 리허설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경험을 통해 하면 된다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고, 다음 프로젝트를 영어와 관련하여 진행할 수 있게 됬다며 앞으로 더욱더 큰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학생 소감>

 

영어발표를 위해 무대에 올라갔을 때 많이 떨렸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발표를 잘 하는 것도 아닌 내가 무대에서 영어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먼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니 말이 술술 나오고 점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대에서 내려오니 선생님과 친구들이 칭찬해주시는게 내가 많이 노력했더니 잘 됬구나라고 생각되어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영어를 공부하여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외국인에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소연>

 

<학생 영어 소개>

 

I think I'm sociable, positive and sensitive. Because I like hanging out with people and get along with them. I used to be hesitant. Now I become decisive. Although nobody told me to perform the M.C. for the Benjamin Festival, I volunteered to take it. I think it let me more decisive person

 

나는 사회적이고 긍정적이며 섬세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난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그들과 잘 지내기 때문이다. 난 결정을 잘 못 내리곤 했는데 지금 결단력이 있다. 비록 아무도 나에게 벤자민 페스티발의 사회자를 하라고 말했지만 지원해서 사회를 맡았다. 나는 그 선택이 나를 더 결단력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부산학습관 이재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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