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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리며 책임감과 보람 느껴요', 성규빈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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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수락산 옆 커피정원 까페 담장에 해바라기 꽃이 환~~하게 피었습니다!
규빈이가 지난 9월부터 몇 일간 정성으로 그린 아름다운 해바라기 꽃입니다. ^^
페인트와 롤러 준비부터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규빈이 스스로 해냈습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마음 졸이기도 하고, 뜨거운 햇빛때문에 고생도 했다고 하네요.
책임감과 보람을 크게 느낀 값지고 소중한 경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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