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니다.
우리학교 1기학생 방진우 학생의 멋진 굿뉴스 전해드립니다! ^^
지난 일요일, 방진우 학생이 제3회 Cello Riding Festival에 참가하였는데요.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신원역을 거쳐, 원점으로 돌아오는 총 44km 코스에 8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진우는 기획에서부터 준비 그리고 무사히 완주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조금은 힘들었을 것도 같은데, 진우는 이 대회 참가 소감을
"자연환경을 많이 느끼며 즐거웠다."고 담담히 얘기하였습니다. ^^
진우 군의 어머니도 "너무 대견하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입학한 뒤, 가족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뇌파테스트 등 진우가
스스로를 알아차리는 능력이 커졌는데 이렇게 정말 변화하겠다고 스스로 마음먹고 또 실천하는 하루하루가 정말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네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방진우 군의 눈부신 삶을 응원합니다! 진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