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 참여
첨부파일 조회 : 1934 작성일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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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전북, 전남, 광주학습관 학생 15명은 지난 8월 3일 수요일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희망家꾸기’ 봉사활동은 농어촌의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입니다. 이날은 전북 정읍시 산외면 오공리에 위치한 3가구를 집수리를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과 전북대, 전주비전대 학생 봉사단, 연예인봉사단, 벤자민학교 학생이 함께 했습니다.


벤자민 학생들이 오전에는 화장실 정화조 공사 마무리 작업과 도배작업을 위한 가구를 옮겼고 오후에는 도배작업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벽지를 재단하고 벽지 뒷면에 풀을 발라 붙였습니다. 천장을 도배하는 힘든 작업임에도 학생들은 서로 잡아주고 도와가며 적극적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전북학습관 신민엽학생은 “집수리 봉사활동을 처음해보고 부족한 실력으로 삽질부터 도배를 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광주학습관 김상렬학생은 “덥고 힘들었지만 내 손으로 집이 좋아지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의미 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벤자민학교 멘토인 다솜둥지복지재단 이상정 이사장의 추천으로 벤자민 학생들이 집짓기봉사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정 멘토는 “벤자민 학생은 세계로 나아가는 대단한 학생이다. 더 큰 꿈을 꾸고 더 크게 성장하라.”며 학생들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벤자민 학생들은 다시 한 번 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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