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학습관 3기 사공민 학생 기고]
지난 6월 24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 역사 동아리 ‘벤스토리’가 6.25전젱 발발 제66주년을 맞아 전쟁기념관 탐방에 다녀왔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은 역사의 교훈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곳이므로 학생들은 해설사와 함께 6.25전쟁실을 둘러보며 바른 역사와 호국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쟁기념관 1층 로비에서 찍은 단체사진.
학생들은 전쟁기념관 1층 로비에 있는 6.25전쟁 상황도를 보며 정쟁의 흐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실에서 역사적 사실과 전쟁의 배경을 보았습니다.

▲서울 수복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벤자민 학생들의 모습
6.25전쟁 제 3전시실에서는 유엔의 참전과 활약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쟁기념관 김총일 해설사는 “6.25 전쟁 당시 63개국이 우리나라를 지원해주었다. 수많은 나라들이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있는 벤자민 학생들
해설이 끝난 후 전시실에서 나온 벤자민 학생들은 참전용사분들에게 감사편지를 쓰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차소윤 학생은 “6.25 전쟁 이후 다시 일어서기까진 100년은 걸릴 것이라고 했던 대한민국이 원조 받는 국가에서 원조 해주는 나라가 됐다는 것에, 그리고 제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라며 체험 소감을 전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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