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청년모험가 이동진 멘토님과 휴머니스트 홍지민님의 청춘수업 특강에 다녀왔습니다. 벤자민학교의 멘토님이신 이동진 멘토님께서 벤자민 학생들 60명을 초대해주셨습니다.

이동진멘토님은 미국대륙 자전거횡단, 몽골 63일 대장정, 소림사훈련, 에베레스트 산 등정, 네팔 3000벌 옷 보내기, 파일럿 도전 등 30여 개국을 다니고 지금도 많은 도전과 모험을 하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멘토님이 지나온 경험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아 보이는 일이 아니라 좋아 하는 일을 해라"라고 말하며 지나온 과정이 준 선물은 "확신"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존재라며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희망을 주셨습니다. 뮤지컬배우 홍지민님은 꿈의 노트와 행복노트 그리고 구체적이고 사소한 것부터 꼭 이루고 싶은 것을 적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이룬 꿈의 노트의 사례를 들려주며 방청객과 흥겹고 재미나게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말하는 대로'를 들려주며 좋아하는 것과 좋아 보이는 것의 차이는 내가 대가를 지불하고도 하고 싶은 것이 좋아하는 것이라고, 한계를 넘어 나를 위한 진정 원하는 것을 가슴 뛰도록 해 보라고 했습니다.

멘토님들은 방청객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오신 모든 분들과 기념사진촬영도 친절하게 해 주셨습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행복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청춘수업이었습니다.
“이동진 멘토님의 강의를 듣고 세상에는 멋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과 아직 나에게 기회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슬럼프가 오더라도 극복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자신감과 뿌듯함이 생겼습니다.”
<부산학습관 강지환>
“항상 무엇을 할 때 고비도 있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면 스스로에게 핑계거리만 늘어놓았습니다. 멘토님의 강의에서 일단 한 번 해보고 사람들이 뭐라 하든 내 자신에게 떳떳해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되는지 생각해보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대구학습관 안지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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