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직접보고 체험한 부산 KBS
첨부파일 조회 : 943 작성일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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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습관 학생들이 부산 KBS 방송국을 방문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뉴스를 제작보도하는 뉴스 스튜디오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세트장을 보고 왔습니다. 부조정실에서 자막처리와 CG, 글 구성작가들이 하는 일을 보기도 했습니다. 조명, 카메라 장비 등 1개의 프로그램이 나오기 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에는 이종윤 PD님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PD님은 방송이 창의성을 많이 발휘해야하지만 창의성보다 앞서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21세기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은 멘토님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앞으로 진로를 결정할 때 도움이 될 정보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생 소감]

“KBS 방송국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방송국은 처음이여서 많이 신기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는 카메라, 셀 수 없이 많은 조명들, 스위치가 많이 달려있는 거대한 기계들을 보고 역시 공영방송국 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방송국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TV프로그램 하나하나, 광고 하나하나가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TV를 볼 때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장성준>

 

여러가지 신기한 것들도 배우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색다른 분야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방송국 직원분들이 실제 일하는 모습이랑 TV에서만 보던 세트장들을 직접 보니까 방송이 만들어지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구나!’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보던 방송들이 어딘가에서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 한연주>

 

한때 방송국PD를 하고 싶어서 방송국에 대해서 찾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서 보니 글로 본 것과는 새로운 느낌이어서 직접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방송국을 탐방하고 나니 관련분야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부산학습관 김하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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