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에 강북학습관 학생들과 정은숙 교감선생님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박정훈 칼럼과 찰스핸디의 인터뷰를 함께 읽어보고 느낀 점을 공유했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연습해야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학생 소감]
“칼럼을 읽고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한국사회의 시스템은 현대사회에 뒤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실리콘밸리처럼 투자제도의 시스템을 받아들여 각각의 아이디어를 끌어들여서 사회를 좀 더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최원우>
“‘코끼리와 벼룩’ 칼럼을 보고나서 현재 우리나라의 취업난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경쟁하면서 사는 것’보다 스스로 벼룩(프리랜서)이 되어 자신의 꿈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살라.’는 대목을 보고 ‘우리 벤자민학교가 일반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여기에도 나와 있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박영민>
“더 이상 기업이라는 틀에 나를 맞추지 않고 제 스스로가 일을 찾아가는 마인드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특별한 저만의 기술과 능력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양민중>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