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1일 교사가 되어 학생들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수업 배우기
첨부파일 조회 : 835 작성일 : 2016.11.04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3207 주소복사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김희영 초등교사 멘토의 초청으로 초등학교 참관수업을 다녀왔습니다. 벤자민학교 학생들은 집중하면서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의 국어수업을 참관했습니다.

 

김희영멘토님께서 좌충우돌, 엉뚱발랄한 아이들을 데리고 능숙하게 수업하시는 모습과 엉뚱한 질문을 하는 아이들을 잘 이끌어가는 모습에 학생들이 놀라워했습니다.


   



[학생 소감]

 

“초등학생 아이들이 수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착하게만 보였습니다. 하지만 함께 있다 보니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었습니다.멘토 선생님께서 수업을 시작할 때, 지난 시간 수업내용의 복습을 발표를 통해서 아이들이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수업 전체가 함께 소통을 하는 토론방식인 것이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말을  적극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과거 해왔던 수업과 전혀 다른 방식이어서 새롭기도 했지만, 그만큼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나도 저렇게 아이들을 웃으면서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안상락>

     

 

아이들 수업하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의 순수함을 알았습니다. 시끌시끌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잘 다루는 선생님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소통하며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수업 참관을 하면서 초등학교 교사에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부산학습관 이진무>

 

 

오늘 참관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엄청 활기차고 기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금 시끌시끌했지만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런 모습이 선생님의 역할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송민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가슴뛰는 한계 극복의 시간, "통영 국제 철인3종경기" 벤자민 학생들 참가
이전글 제 7회 광주 전남 사회공헌대축전 광주광역시 교육감상 수상, 벤자민 봉사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