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가슴뛰는 한계 극복의 시간, "통영 국제 철인3종경기" 벤자민 학생들 참가
첨부파일 조회 : 1070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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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습관 이영록 학생과 대전학습관 김권우 학생이 통영 국제 철인3종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영록 학생은 작년에 다니던 학교 후배에게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소개하고 철인 3종 경기도 권유하여 함께 출전을 했습니다. 후배의 시간에 맞추어 두 달여간 함께 연습하고 이끌며, 도와주며 멋진 인성 영재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대전학습관 김권우학생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계를 넘기 위해 2번째 철인3종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학생 소감]

 

인생에서 이렇게 가슴 뛰는 운동을 하는 게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자전거와 바다수영을 하면서 한계를 많이 느꼈지만 계속 할 수 있다! 파이팅!’을 외치면서 저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마지막 마라톤 5km는 저에게 있어서 첫 프로젝트였던 마라톤 10km 도전, 그때의 경험이 결정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록은 1시간 4226초였습니다. 처음 참가였지만 좋은 기록이었습니다. 끝나고 영록아 잘했어. 대단해. 네가 자랑스러워.’를 계속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연습한 것이 대회에서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너무 잘해준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영록>

 

      

이번 철인 3종 경기는 통영 바다 수영이라 대천에 가서 바다 수영도 연습하고 자전거라이딩도 꾸준히 했습니다. 여름에 즐겁게 놀던 바다만 생각했는데 드넓은 바다 앞에 수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올라왔습니다. 늘 어떤 것에 도전하기 전에 두렵다를 생각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연습을 하면서 바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깨졌습니다. , 작년 기록을 단축해보고 싶어서 꾸준히 준비하고 시간 분배를 해서 이번 경기에서 작년 대비 8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철인 3종 경기의 매력은 결승전에 도착하는 순간 머리에 쥐가 나면서 엄청난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한계를 넘은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그 기쁨을 다시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전학습관 김권우>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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