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시민캠프는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글로벌리더십 교육과정입니다. 학생들은 세도나 오아시스 랜치에서 9박 10일을 지내며 발론티어활동,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영어로 설명하는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 오감으로 그랜드캐년을 느끼며 아름다운 지구를 인식하고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만나는 ‘지구명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지구시민으로 성장합니다.
세도나 5일차에는 지역 축제인 버드리버 축제에 부스를 가지고 벤자민 학교와 한국 알리기, 배꼽힐링을 전달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카누도 타도 조를 짜서 발런티어 활동을 했습니다. 자신이 알릴 부스를 서로 돌아가며 열심히 설명하고 다른 세상과 만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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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우리나라 사람이자 벤자민 학교 학생으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했습니다. 미국의 많은 사람들도 친절한 호기심을 보이며 학생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 포용력, 창의성을 발휘했습니다. 문제 해결력과 사교성, 거침없이 다가가는 용기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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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책임감이 얻어진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변인이 아니라 주인공으로 설 수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선택하면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저녁에는 자신이 경험한 스토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자기의 꿈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의 꿈에 반응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꿈을 이룬다는 것에 동감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UCC를 제작하는 두번째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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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는 것에 행복해하고 모두가 합심해서 빠르게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내며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세도나 6일차 아침, 발런티어로 창고를 짓는 활동과 과수원 나무에 나무로 만든 자연비료를 주는 활동을 했습니다. 집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지구인 라이프를 준비하기 위해 자신이 머무를 집을 만들고 먹을 것을 직접 재배해봤습니다. 과일이 입까지 오는데 어떤 과정으로 오는지에 대한 것을 알아야 진정으로 감사를 알기에 이런 활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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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동참을 얻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점심 이후에는 자신을 알리는, 우리의 활동을 알리는 각 팀별 UCC 제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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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자신의 활동을 기획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자신에 대해 알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 친구들은 반성을, 열심히 한 학생들은 보람을 느끼고 인정하고 와칭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후에는 ECO learning center의 대표님이신 Steve이사님과 멘토 특강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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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은 지구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조건으로
1. Be kind: 모든 물건에 조금 더 친절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 그것이 그 존재의 가치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2. Don't waste: 낭비하지 않는 것과 아껴 쓰는 것에 대한 차이를 설명해 주셨고 갑자기 자기의 삶을 축소하여 사는 것은 지금 어리석지만 낭비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모든 물건의 존재에 배려와 그가 가진 가치를 올바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3.Exercise inside out: 안에서 부터 건강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겉이 아니라 안에서 부터, 그래서 배꼽힐링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장을 다스리면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다고 정말 좋은 자신의 자연치유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인성영재들이 진짜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시며 인성을 지닌 공감능력을 지닌 것이야 말로 알파고가 나오는 이 시대에 인간만이 가진 유일한 능력임을 알고 자신의 인성을 잘 가꾸길 당부하셨습니다.
저녁에는 지구인 학교 건립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발표를 해 보았고 마음 안의 힘들었던 것을 고백하는 오픈하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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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자신을 힘들게 했던 여러 경험을 친구들에게 털어 놓고 함께 울고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사랑을 주고 받는 진실로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을 찾아 자신의 삶을 만드는 것이 상식이 되는 대한민국을 우리 인성영재가 만들자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