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3기 학생들이 8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성장한 스토리를 부모님과 친구들, 지인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에 앞서 벤자민 굿뉴스 영상 시청과 벤자민 기공, 배꼽힐링댄스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본격적인 발표를 했습니다.
오후반 18개팀, 저녁반 13개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멘토님의 말씀에 동기부여가 되어 국토종주를 하게 되었다는 이진무군의 성장스토리와 2기에 이어 3기를 재입학한 김민주양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 발표는 참석한 분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발표준비를 하면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내가 행복해야 그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석한 부모님들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발표회 평가표에 유익한 점, 보완할 점 등을 꼼꼼히 적어주시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응원의 말씀도 주셨습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드는 성장스토리 발표회였습니다.

[학생 소감]
“학기 초반에는 다른 사람 앞에 서서 발표하는 것이 많이 떨려서 할 말도 다 못하고 내려온 적이 많았습니다. 이번 성장스토리 발표로 인해 제가 달라진 점, 좋아진 점을 돌아보면서 '내가 이만큼이나 성장했구나' 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부산학습관 탁수민>
“관객분들이 저의 감정과 말투, 표정, 느낀 점 등을 통해 ‘잊지 말아야 될 역사를 우리 모두가 알아야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한다.’는 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정리를 하고 핵심만 짚어 말하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부산학습관 장성준>
“전보다 떨지 않고 발표를 하는 저를 보고 ‘내가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5분의 짧은 시간동안에 제가 활동하고 느꼈던 것들을 함축해서 발표해야 하는 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끝까지 잘해준 저를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밝은 얼굴로 여유를 가지며 발표하려고 지금까지 봐왔던 멘토님들의 강연을 따라해보기도 했습니다. 조금만 더 연습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페스티벌 때 더 연습해서 성장스토리 발표를 하고 싶습니다.”
<부산학습관 안상락>
[학부모 소감]
“기대보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었습니다. 색깔이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하나하나 소중하고 멋지게 보였습니다.”
<김태진 어머니>
“다양한 캐릭터로 자신있게 또는 조심스럽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아이들을 보며 모두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하고 성장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좀 더 잘하지 못했다고 펑펑 울어대며 투덜대는 딸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그저 바라보고 있어주는 것으로도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함께하고 있는 벤자민인성영재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김소연 어머니>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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