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지구를 경영하는 리더들의 제주도 지구시민캠프 1~3일차
첨부파일 조회 : 1098 작성일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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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학생들은 미국 애리조나 주 세도나와 세계 평화의 섬 제주에서 10일간 글로벌 리더십 교육과정인 지구시민캠프에 참여합니다. 세계적인 명상지 투어, 발룬티어 활동, 국제 멘토와의 만남, 외국어 수업, 현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내 안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대장정, 한국의 문화와 유산을 알리는 팀 프로젝트 등 새로운 곳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나를 넘어 지구를 품는 지구시민리더로 성장합니다.

 

 

제주3차 지구시민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대와 설렘, 두려움으로 모인 전국 13개 지역의 32명의 벤자민 학생들이 제주 공항에 모여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제주도 탄생이야기를 담은 '삼성혈'입니다.

 

 

삼신인이 땅에서 솟아 나와 평화롭게 탐라국을 이끌어 온 홍익정신이 살아있는 제주에서, 시작의 의미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첫 시작에는 누구나 의미가 있듯 이번 캠프에 참석하는 학생들에게도 삼성혈의 입구에 있는 홍문을 넘어서면서 과거 자신의 부족함을 털어내고 신성한 곳으로 들어가는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떼듯이 캠프의 시작에서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10일간의 시간을 보낼 지 마음 속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제주 무병장수테마파크 숙소에 들어와 자기 소개시간을 가지고 10일간 지구시민으로 변화, 발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공동체의 룰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룰을 지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지키겠다고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귀한 선택을 한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절 명상을 했습니다. 학생들은 의젓하게 도전에 대한 의지가 보이는 일지를 작성했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나에게 칭찬 3가지를 하면서 더욱 뿌듯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제주 2일차, 제주에서의 첫 아침은 새벽에 기상하여 PT체조와 구보로 몸과 뇌를 깨우고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아침 식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서 친구들에게 만들어 줍니다. 서툴지만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마음에 정성을 들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오전에는 선조들이 정신수양을 위해 했던 국궁을 배우고 직접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세와 몸의 중심을 잡는 것, 과녁을 향해 집중하는 힘을 배우고 국궁 매력에 빠져 동아리를 만든 학생도 있었습니다.




 

제주 국학원을 투어하면서 짝을 지어 상대방의 마음을 느끼는 체험을 했습니다. 눈을 감은 친구를 안내하면서 리더의 마음과 팀원의 마음이 다름을 느껴보는 체험을 하고, 자신이 리더가 되어보니 알게 되는 마음이 있어 앞으로 믿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체력상황을 점검하고 체력단련을 위해 플랭크 자세를 연습하여 변화를 기대하였습니다. 지구시민캠프에서 얻고 싶은 10가지를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오후에는 무병장수 테마파크 주변 풀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서 정말 열심히 풀을 뽑고 나르면서 학생들의 장점이 더욱 많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남과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각자의 장점을 활용하여 잘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자기계발 시간에는 3개의 동아리를 구성하여 영화동아리, 산책동아리, 국궁동아리가 만들어졌고 활동계획 발표와 기획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표정이 정말 많이 밝아지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자신을 믿어주는 것이 자존감을 높인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려고 시간을 계속 보면서 모임시간에 친구도 챙기는 큰마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침 체조로 체력을 키우며 시작한 3일차의 오전에는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제주도의 세계적인 자연환경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으로 새로운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직접 탐방을 나가게 될 올레 10코스 세계지질공원 일부 구간과 알뜨르비행장에서의 역사적인 사건과 관련된 장소를 사전 조사하고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팀원과 하나되어 역할을 나누고 맡은 역할을 해주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새롭게 알아가는 것 준비한 것을 나와서 발표하면서 가능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국궁의 매력에 빠져 14명이 과녁을 맞추며 힘을 길렀고, 영화 동아리, 산책동아리가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오후에는 벤자민 12단을 배웠습니다.

2기 김주영 선배가 직접 14단 시범을 보이며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보여주었고 평소 보다 용기 내어서 도전을 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체력 활동이 적었던 친구들은 힘들어했지만 도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후, 의미있고 가치있는 선택과 행동으로 스펙이 아닌, 행동하는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3일에 있을 제주 배꼽힐링 콘서트에 벤자민 학생들 공연을 초대받아 공연 연습과 벤자민학교 알리기 준비를 하면서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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