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이 그림작가 멘토인 한지수 작가님의 ‘영혼의 새’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전시회에서 작품제작과 전시를 도왔습니다. 한지수멘토님과 아이들은 ‘황금 그물망’이라는 작품을 함께 제작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300명의 작가들이 개인룸을 가지고 진행하는 형식입니다.
[학생 소감]
“한지수 멘토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 전시회와는 다르게, 작가가 개인 룸을 가지고, 그 안에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림은 집을 꾸미기 위해 사는 것에서 착안해, 호텔 방안에 작품을 전시해놓아, 어떤 작품이 자신의 집과 어울릴지 생각할 수 있게끔 소비자를 배려한 전시회였습니다.
한지수멘토님 전시를 도와드리고, 잠시 다른 작가분들의 전시도 둘러보았습니다. 교복차림으로 구경하니 사람들이 고등학생이냐며 놀라하셨습니다. 자신도 어릴적부터 전시회를 보러다닐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너희들은 이런 곳을 다닐 수 있는 건 행운이라며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제가 만약 벤자민학교가 아니고 일반 학교에 다니고 있었더라면 이런 경험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이 있었기에 전시회에 참여하고 작품을 직접 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벤자민학교에 다녀서 다시 한 번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김규리>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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