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1기 졸업생 김희령 학생이 한국농수산대학교 대학 입시 수시전형에 합격했습니다.
김희령 학생은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으로 이 학교를 목표하여 공부했으며 자격취득, 수행평가, 내신 모두 완벽하게 준비하여 이 학교 단 한 곳만 지원했고 합격했습니다.김희령 학생은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보스법칙을 잘 활용하여 이루어낸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기 졸업생 양여정 학생이 중앙대학교 피아노학과 실기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자신을 믿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 결과 무사히 입시를 잘 치룰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학생 소감]
“한국농수산대학교 식량작물학과 농수산인재전형으로 대학 입시 수시 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지원을 이 곳 한군데만 지원한만큼 제가 원했던 대학, 학과라서 정말 기쁩니다. 대학준비 하면서 비전명상도 많이 했고 자기관리를 잘 했던 게 도움이 컸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면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경영노하우 등을 배워 준비된 상태에서 제 비전을 이루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사람들의 주식인 벼를 활용해서 6차 산업에 대한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먼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식과 작물 및 종자 연구를 해보고 싶습니다. 황칠과 접목해서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농식물을 연구개발해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지구 건강에 큰 변화를 일으키는 홍익농업인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농수산대 2학년 교육과정으로 국내외 실습 중 미국에서 하는 해외실습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해외실습을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 농업문화를 보며 더욱 창의성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굿뉴스는 대학 3년 교육과정동안 '국비장학생'으로 학교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인성영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성장하겠습니다!”
<1기 졸업생 김희령>


[학생 소감]
“올해 초 중반에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피아노에 집중하지 못했지만, 입시가 다가올수록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시험인 중앙대에 갔을 때는 앞서 5군데 시험장보다 가는 길도 헤매고 순탄하지 않은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괜찮다. 괜찮다.”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피아노 시험장에 들어가 연주를 하고나서, 마지막 퇴장할 때까지 예의, 웃음, 자신감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그게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떨렸지만 끝까지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었던 게 벤자민 학교를 다니며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보스법칙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기 졸업생 양여정>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