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위대한 나의 선생님, 존경합니다!”, 교사대회 퍼포먼스 공연 참여
첨부파일 조회 : 968 작성일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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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일 천안 홍익인성교육원에서 벤자민학교 교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벤자민 교사 성장사례 발표대회가 열렸고 벤자민 학생들을 위해 교육을 받으며 인성영재 양성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대전학습관 학생들이 댄스공연과 연극을 선보였습니다. 선생님들의 엄청난 환호와 열기를 온몸으로 받으며 학생들의 가슴이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처음 무대에 올라갔을 때는 실수 하지 말아야지. 잘해야지라는 생각 때문에 저에게만 집중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여유가 생기더니 만이 아닌 우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연극의 마지막 순서로 선생님께 감사한 것에 대해 말할 때 저도 모르게 감정이 북받쳐서 중간 중간 목소리가 떨렸습니다. 저를 성장시키기 위해 고생하신 선생님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끝까지 저를 놓지 않고, 책임으로 이끌어 주셔서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유경>

 

여러 번 했던 공연이었지만 항상 함께하던 선생님들 앞에서 선보이려고 하니 다른 공연을 할 때와는 또 다른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이런 귀한 자리가 또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연극으로 입학 초 어색하고 쑥스러운 모습의 저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한 것을 표현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가 이렇게 멋있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할 때 선생님들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주시고, 이끌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전학습관 박지원>

 

 

속을 썩여도 항상 보듬어주시고 이해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우리가 이렇게 성장하게 되었구나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연극을 준비하면서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학습관 권수민>

 

 

 

오늘 교사대회를 맞이하여 열정의 댄스로 선생님들께 웃음을 선사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연극을 할 때에는 선생님들의 노고를 직접 연기하며 그 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저를 위해 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전학습관 양현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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