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엄마 아빠, 진짜 사랑해요”,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첨부파일 조회 : 1565 작성일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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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4, 경기남부학습관에서 벤자민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부모님을 위해 성장스토리, 창작 시를 발표하고 노래와 기공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음식을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지고 러브핸즈를 하며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이 많이 성장했다.’며 감동하셨고 함께 간담회에 참여한 예비 4기 학생들도 벤자민학교에 긍정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 소감]

 

 

학부모 간담회에 아버지가 오신 건 처음이라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내가 벤자민학교에 온 걸 후회하지 않으실까?’ 고민이 많았지만 걱정과는 달리 제 밝은 모습을 보고 아빠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빠의 웃는 모습에 가슴이 벅찰 정도로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아빠가 더 웃을 수 있게 대화도 많이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이영지>

 

 

 

벤자민에 오기 전에는 부모님과 얘기하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그때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서로 이해하면서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고 엄마의 관점, 그리고 경험을 들을 수 있어 평소에도 자기 전이나, 고민이 생기면 먼저 다가가 얘기를 꺼냅니다.

 

간담회를 하면서 부모님의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나무 같은 엄마’, 항상 내 곁에 있어주고 든든하게 믿어주는 땅 같은 아빠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최장현>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PPT로 만들어서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긴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시간이 되니 제가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던 만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준비하면서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 부모님을 위해 벤자민에서 성장한 점을 주제로 시를 쓰면서 이 1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느꼈습니다, 벤자민학교를 추천해주시고 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서예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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