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온 한 해의 마지막 워크샵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교감선생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2월 워크샵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열정모험가 신지휴멘토님의 멘토특강에서는 '나를 마주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장애를 극복하고 더 밝고 강한 인성영재로 성장해 나가는 자신과의 여행을 문답으로 풀어나갔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멘토님의 강의에 어느 때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백조마을 대표님 장준범 박사님께서 벤자민학교 멘토를 수락해 주시고, 경영학 박사로서 6차산업에 대한 즉석 멘토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BOS법칙 시간에는 1년간 벤자민에서의 활동들을 돌아보고 2인1조가 되어 서로의 소감을 나누고, 벤자민을 통해서 깨달은 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성장스토리 발표대회'를 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에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대회에서 학교장상인 대상을 수상한 정인성학생은 벤자민 입학 전에는 무기력하고 소심한 학생이었는데, 벤자민프로젝트로 갈고 닦은 기타 연주를 들려주고, 벤자민학교를 통해 도전한 활동을 당당히 발표했습니다. 내년 벤자민 4기를 선택하여 더욱 크게 점프하기를 소망하는 당찬 포부도 밝혔습니다.
둘째 날 환한 아침을 벤자민 12단체조로 시작했습니다. 최영훈멘토님의 지도로 체계적인 원리 설명과 시범을 통하여 12단을 더욱 원리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년 1월 워크샵에서는 '벤자민 12단 경연대회'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추억의 마시멜로 탑 쌓기 팀플레이를 해보며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고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롤링페이퍼에 친구의 장점을 적어보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한 시간을 추억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어달 남짓 남은 벤자민에서의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겠지만, 성장을 위해서 끊임없이 와칭하고 체인지하기에 아직도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음을 믿고 인성영재로서 깨어나기를 응원해주시는 교감선생님 당부를 끝으로 12월 워크샵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 소감]
“부모님들을 모시고 워크샵에서 성장스토리 발표대회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성장한 게 제 눈으로도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도 제 꿈을 향해 도전하고, 학습관 친구들도 무엇이든 도전하면 다 이루어낼 것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크샵을 하면서 제가 얼마나 벤자민학교에 와서 변하고 행복해졌는지 깨달았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경북학습관 이용준>
“이번 워크샵에서는 3기 친구들과 말문을 트고 진심어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대회를 하며 여러 친구들의 과정을 들으며 공감했습니다. 저를 돌아보는 저만의 자아성찰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의 성장을 위해 함께 열심히 달려오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학습관 박근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