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활동소식
제목 [자기계발활동] “세상을 밝게 하는 행복한 꿈을 꾸게 되었어요!”
첨부파일 조회 : 788 작성일 :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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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발표하는 ‘충북 청소년 희망 올림피아드’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조은별 양(17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교육발전소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중·고교생들이 참여하여 평소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 상상력 등을 자유롭게 발표하는 청소년 발표 경연대회이다. 충북교육발전소는 교육시민운동단체로서 청소년들이 꿈꾸는 것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나눠 보자는 취지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내가 꿈꾸는 OO’을 주제로 열린 본선에서 총 7팀이 진출하였고, 대회 결과 조은별 양이 최우수상인 시원반짝상을 수상했다. 조은별 양은 인성의 참 가치와 대안학교 벤자민학교에 입학한 후, 변화한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충북 청소년 희망 올림피아드’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조은별 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충북교육발전소]

조 양은 “좋은 대학,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만이 내 삶의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벤자민학교'에 입학했고, 지금은 1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를 스스로 선택하고, 꿈을 찾아가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면서 자신뿐 아니라 사회, 더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과 사회를 밝게 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 ‘홍익’의 가치를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바른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보낸 1년은 이 ‘홍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도록 꿈을 찾아준 1년이다.” 라고 발표했다. 

조은별 양은 자신처럼 학교를 홍보하러 다니는 학생은 흔치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벤자민학교는 나의 가치와 꿈을 찾고 인성영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한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도 조 양의 자신감있는 발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조 양은 대회에 참석하면서 본인이 기획한 ‘인성영재 페스티벌’을 참가자들에게도 홍보했다.

한편, 벤자민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글. 김보숙 기자 bbosook70@naver.com | 사진. 충북교육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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